대전대츨

페이지 정보

profile_image
작성자지모 조회 13회 작성일 2021-07-26 22:27:32 댓글 0

본문

대전시, 소상공인 대출 천 억 긴급 지원/대전MBC

#대전MBC #대전MBC뉴스 #MBC뉴스 #엠비씨

'구독' 누르시고 대전MBC 뉴스 소식 받아보세요.
구독하기: https://bit.ly/2BJRQWP
★자세한 뉴스 보기 대전MBC : http://www.tjmbc.co.kr
☎제보: 080-800-3030, 카카오톡: '대전MBC 뉴스'
카카오톡 제보: https://bit.ly/2zydRX6

[추적 6분] ‘수상한 대출’…집단 전세 사기 피해 우려 / KBS 뉴스7 대전 세종 충남 - 7월21일(수)

[리포트]

대전의 한 다가구 주택에 사는 20대 후반의 이 모씨.

지난해 5월, 취업 후 모은 돈과 대출로 전세자금 9천만 원을 마련해 깨끗한 신축 건물에 처음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.

[이 모 씨/전세 세입자/음성변조 : "내 집 마련을 목표로 하는 시점에서 전세라는 기회가 어떻게 보면 제 돈을 지키고 다른 돈을 쌓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기 때문에…."]

그러나 기쁨도 잠시, 이 씨가 입주한 건물은 최근 경매에 넘어갔습니다.

건물 소유주 A씨가 수개월 동안 대출 이자를 갚지 않자, 제1순위 채권자인 새마을금고가 근저당권을 실행한 겁니다.

[이 모 씨/전세 세입자/음성변조 : "전혀 상상할 수도 없던 부분이고, 이전에 TV에서는 봤지만, 과연, 나의 일은 아닐 것이다 생각했기 때문에 저에게 닥칠지는 전혀…."]

그런데 이같은 상황이 한두 곳이 아니었습니다.

최근 한두 달 새 가압류되거나 경매에 넘어간 소유주 A씨의 건물은 모두 7채.

세입자만 80여 가구에 추산되는 보증금은 50억 원 정도, 세입자 대부분 20~30대 청년이거나 젊은 신혼부부입니다.

이들 가운데는 부동산중개소로부터 들은 사전 설명이나 계약 내용과는 다르게, 변제 우선 순위가 뒤로 밀려있는 걸 나중에 알게 된 사람도 있습니다.

[해당 부동산/음성변조 : "신축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확인할 방법이 없어서 건축주가 말씀하는 대로 메모하고…. 세입자가 확인은 해보시라 (말씀 드렸죠.)"]

[앵커]

추적 6분, 박연선 기자와 계속해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.

박 기자, 보통 세입자들이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게 건물 근저당권 같은 것들인데요,

이게 확인되지 않은 겁니까?

[기자]

그렇지는 않습니다.

모두 신축 건물이었기 때문에 초기 세입자들이 계약할 때만 해도 시세의 60% 정도만 금융권 대출이 있던 상황이고요,

대부분 사회 초년생이다 보니, 부동산중개소 소개에 안심한 측면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.

다만, 일부 세입자의 경우 부동산중개소로부터 잘못된 우선순위를 안내받은 사람도 있었습니다.

[앵커]

안타까운 상황이군요.

세입자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알게 된 겁니까?

[기자]

네, 한 세입자가 월세 보증금을 못 받은 게 단초가 됐는데요,

건물 소유주가 연락 두절되자 등기부등본을 열람했고, 경매에 넘어간 걸 확인하게 된 겁니다.

이후 세입자들이 이 소유주와 관련된 건물을 수소문

'영끌 대출 막는다' 집값 안정은 '글쎄'/대전MBC

#대전MBC #대전MBC뉴스 #MBC뉴스 #엠비씨
정부가 '영끌'을 막겠다며 신용대출 규제를 강화했는데, 서민의 내 집 장만이 어려워졌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습니다.

'구독' 누르시고 대전MBC 뉴스 소식 받아보세요.
구독하기: https://bit.ly/2BJRQWP
★자세한 뉴스 보기 대전MBC : http://www.tjmbc.co.kr
☎제보: 080-800-3030, 카카오톡: '대전MBC 뉴스'
카카오톡 제보: https://bit.ly/2zydRX6

... 

#대전대츨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전체 3,448건 22 페이지
게시물 검색
Copyright © www.jaryonara.com. All rights reserved.  Contact : help@oxmail.xyz